서울 도봉구 쌍문동 역세권에 청년주택 들어선다

입력 2019-10-31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울시)
(출처=서울시)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31일 전날 열린 제11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도봉구 쌍문동 88-2번지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사업(부지면적 612㎡ㆍ총 115가구) 쌍문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에 대해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향후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해진다.

서울시 관계자는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이 공급되고 청년 관련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같이 계획되고 있어 청년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건축허가 관련 절차는 해당 구청에서 이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韓·中 기술 격차 5.0%p→1.1%p⋯중국 ‘턱밑 추격’ [비상등 켜진 韓 산업기술]
  • 간판 우량주마저 무너진 상반기...하반기 낙폭과대 딛고 일어설까
  • 38조 빚투 증시, 반대매매 10% 폭등에 '패닉셀' 경고음 [세계는 지금 빚투]
  • 미군, 대이란 추가 공습 개시…”군 통수권자 지시로 책임 물을 것” [상보]
  • 월요일 전국 찜통더위 계속…지독한 열대야 [날씨]
  • SK하이닉스 ADF 연계 레버리지 ETF, 13~14일 대거 뉴욕증시 출시 [마켓핫]
  • 코스닥 액티브 ETF 줄줄이 급락…종목 선별도 안 통했다
  • HLB, 반복된 ‘리보세라닙’ FDA 허가 불발…사수 도전 승부처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00,000
    • -0.18%
    • 이더리움
    • 2,692,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58,000
    • -2.03%
    • 리플
    • 1,621
    • -1.28%
    • 솔라나
    • 114,600
    • -0.43%
    • 에이다
    • 242
    • -2.81%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278
    • -1.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81%
    • 체인링크
    • 11,920
    • +0.68%
    • 샌드박스
    • 71.37
    • -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