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장에 방문규 전 기재부 2차관 임명

입력 2019-10-29 1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수출입은행장에 방문규 전 기재부 2차관이 임명됐다.

기획재정부는 29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방문규 전 기재부 제2차관을 제21대 한국수출입은행으로 임명 제청해 문재인 대통령의 재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수은 은행장은 기재부 장관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방 전 차관은 이르면 이달 30일 임명을 받을 예정이다.

방 전 차관은 이날 '2019년 10월 30일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한다'는 임명 통보 공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 전 차관은 경기도 수원 출신으로 수원 수성고와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하버드대 행정학 석사와 성균관대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행정고시 28회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유통정책관과 기획재정부 제2차관, 보건복지부 차관을 지냈다.

이후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경제·민생 위기 해소와 제조업 혁신을 위해 지사 직속으로 설치한 경제혁신추진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8,000
    • -1.48%
    • 이더리움
    • 3,131,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91%
    • 리플
    • 1,963
    • -2.77%
    • 솔라나
    • 118,900
    • -3.41%
    • 에이다
    • 365
    • -4.7%
    • 트론
    • 473
    • -1.05%
    • 스텔라루멘
    • 235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1.52%
    • 체인링크
    • 13,030
    • -3.91%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