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서울시, 국제 금융 콘퍼런스 개최

입력 2019-10-29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금융감독원)
(출처=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은 서울시와 함께 3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2019 서울국제금융콘퍼런스(SIFIC)'를 연다고 밝혔다.

SIFIC는 서울시의 '서울금융위크' 행사 중 하나다. SIFIC의 주제는 '핀테크 부흥'이다. 국제 핀테크 동향과 아시아 핀테크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서울의 역할을 논의한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환영사에서 포용적 금융 혁신, 협력적 금융감독, 감독의 디지털화를 통한 핀테크 육성 지원을 약속할 예정이다.

행사는 크리스 콜버트 전 하버드 이노베이션 랩 본부장의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의 기회와 도전' 기조 강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핀테크 시대 금융의 혁신과 미래', '금융 개방 혁신(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세계적 유니콘 육성 전략', '국제 핀테크 정책 동향 및 대응 전략' 등 주제별 발표와 토론 등도 진행한다.

앞서 금감원은 이날 서울시, 특허청과 서울 금융중심지 활성화와 핀테크 산업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서울핀테크랩에서 현장 상담소를 운영한다. 30일에는 정보 교류, 인적 관계망 강화를 위한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공동 주관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0,000
    • +0.71%
    • 이더리움
    • 3,010,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91%
    • 리플
    • 2,024
    • +0.45%
    • 솔라나
    • 126,100
    • +1.37%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3.88%
    • 체인링크
    • 13,180
    • +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