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소기업과 콘텐츠 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입력 2019-10-29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개 기업 참여…면접 통해 총 60여 명 채용 예정

▲채용박람회 포스터 (사진 = 서울시)
▲채용박람회 포스터 (사진 = 서울시)

서울시는 구인-구직 미스매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과 중소기업의 인력난ㆍ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31일 ‘서울시 강소&콘텐츠 기업 채용박람회’를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에서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채용박람회는 서울형 강소기업과 콘텐츠 분야 우수기업 등 총 18개 기업이 참여, 면접을 통해 총 6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서울형 강소기업이란 일자리 창출, 기업우수성, 복지제도, 일생활균형이 우수한 기업을 서울시가 선정한 기업이다.

이번 채용행사는 강소기업과 콘텐츠 기업의 구인-구직 사전매칭을 통한 현장면접 등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중하는 만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가지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현장을 방문한 구직자가 바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도록 면접메이크업, 사진 촬영, 면접정장 무료대여(취업날개서비스) 등 면접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도 제공한다.

부대행사관에서는 이력서용 증명사진 무료촬영, 캘리그라피, 취업타로, 무료정장대여 등 구직자를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일자리포탈(job.seoul.go.kr) 공지사항에서 ‘강소&콘텐츠 기업 채용박람회’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취업준비생과 구인난, 구직난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이번 강소기업과 콘텐츠 기업의 채용박람회가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기업과 청년이 만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해 실질적인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95,000
    • +0%
    • 이더리움
    • 3,096,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49%
    • 리플
    • 1,978
    • -1.1%
    • 솔라나
    • 121,200
    • -0.49%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2.46%
    • 체인링크
    • 13,000
    • -1.07%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