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완주군, 지역 청년 취업난 해소 협력

입력 2019-10-17 17:02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경.(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경.(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역청년 일자리문제 해소를 위해 완주군과 손을 맞잡았다.

전기안전공사와 완주군은 17일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인재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전력산업 잡페어(Job Fair) 개최 등을 통해 청년취업난 해소에 앞장 설 계획이다.

조성완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이 우수한 지역인재들의 일자리 창출에 물꼬를 트고,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44,801,000
    • +7.15%
    • 이더리움
    • 2,884,000
    • +3%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3.1%
    • 리플
    • 1,009
    • +3.58%
    • 라이트코인
    • 195,600
    • +3.66%
    • 에이다
    • 1,798
    • +4.35%
    • 이오스
    • 5,805
    • +3.2%
    • 트론
    • 82.09
    • +3.13%
    • 스텔라루멘
    • 396.5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900
    • +4.17%
    • 체인링크
    • 27,110
    • +5.9%
    • 샌드박스
    • 314.4
    • +0.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