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디톡스, 수출용 메디톡신 강제 회수ㆍ폐기 처분에 ‘급락’

입력 2019-10-17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디톡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출용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에 대해 회수ㆍ폐기 명령을 받으면서 급락세다.

17일 오전 9시 4분 현재 메디톡스 주가는 전일 대비 4만8600원(-13.08%) 떨어진 32만2900원에 거래 중이다. 메디톡스는 장시작과 동시에 정적VI이 발동되기도 했다.

이날 식약처는 메디톡스의 수출용 ‘메디톡신’ 일부 제품이 품질 기준에 부적합하다고 판단해 보관 중인 제품에 대한 회수ㆍ폐기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관련 제품에 대한 품질 검사를 진행했으며, 내수용 제품에서는 품질에 이상이 없었지만, 수출용 제품에서 역가 및 함습도의 부적합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회수 대상 제품 일부는 유효기간이 지났으며, 그럼에도 시중에 유통량이 남아있다면 회수 등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11,000
    • +3.64%
    • 이더리움
    • 3,486,000
    • +6.7%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65%
    • 리플
    • 2,014
    • +1.56%
    • 솔라나
    • 126,500
    • +3.52%
    • 에이다
    • 360
    • +1.41%
    • 트론
    • 474
    • -1.04%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1.79%
    • 체인링크
    • 13,540
    • +3.68%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