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家' 조수애♥박서원 부부, 결혼 6개월 만에 부모됐다…지난달 출산

입력 2019-06-13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조수애 인스타그램)
(출처=조수애 인스타그램)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 부부가 결혼 6개월 만에 부모가 됐다.

13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달 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두산매거진 측은 매체에 "답변드릴 수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박서원 대표와 조수애 전 아나는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1월, 임신 5개월설이 돌자 자신의 SNS에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축하 고맙다"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산 바 있다.

한편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인 박서원 대표는 두산 광고계열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거쳐 두산 전무이자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국제 5대 메이저 광고제에서 12개의 상을 휩쓸어 한국인 역대 최다 수상을 기록했으며, 세계 2대 광고제에서 최우수상과 본상을 타는 등 세계 광고제를 휩쓸기도 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박서원 대표보다 13살 연하로 JTBC 소속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결혼식을 앞두고 퇴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54,000
    • +0.76%
    • 이더리움
    • 3,174,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547,000
    • -4.37%
    • 리플
    • 2,042
    • -0.44%
    • 솔라나
    • 126,600
    • +0.4%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4
    • +0.95%
    • 스텔라루멘
    • 214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0.59%
    • 체인링크
    • 14,290
    • +0.35%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