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 창립 100주년 기념 '해피사인 캠페인'…"안전한 교통문화 확산"

입력 2019-10-10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햎싸 캠페인'…엠블럼 더블 쉐브론 상징하는 손동작

▲시트로엥(CITROËN)이 10일부터 올해 말까지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해피사인 캠페인(#햎싸 캠페인)’에 나선다. (사진제공=시트로엥)
▲시트로엥(CITROËN)이 10일부터 올해 말까지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해피사인 캠페인(#햎싸 캠페인)’에 나선다. (사진제공=시트로엥)

시트로엥(CITROËN)이 10일부터 올해 말까지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해피사인 캠페인(#햎싸 캠페인)’에 나선다.

‘햎싸’는 해피사인의 줄임말로, 시트로엥의 엠블럼 ‘더블 쉐브론’을 상징하는 신조어이자 교통안전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담은 손동작을 뜻한다.

이번 캠페인은 100년 전 프랑스 시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약 10만 개의 도로표지판을 설치한 회사 창립자 앙드레 시트로엥의 철학을 이어받아 안전한 교통문화를 확산하고, 브랜드의 100년 역사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시트로엥은 3개월 동안 #햎싸 캠페인을 진행하며 소셜네트워크 채널에 고객 100명의 해피사인 인증이 모일 때마다 교통안전을 환기시키는 메시지를 바닥에 조명하는 ‘해피라이트’ 1개씩, 총 10개를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시내 주요지역에 설치할 계획이다.

해피라이트에는 무단횡단이나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을 지양하는 문구를 삽입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설 예정이다.

#햎싸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은 고객은 양손의 검지와 중지 손가락을 맞대어 거꾸로된 두 개의 브이(V)자가 겹쳐져 있는 더블 쉐브론 엠블럼을 만들어 인증사진을 찍은 후 ‘#햎싸’를 포함한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고객의 인증사진은 #햎싸 캠페인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유될 예정이다. 참여 고객 중 매달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주년 키링, 미니어처 등 시트로엥 100주년 기념품을 증정한다.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이사는 “시트로엥은 지난 100년간 단순한 자동차 제조사를 넘어 건강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며, “해피사인 캠페인 #햎싸를 통해 국내 고객들과 함께 올바른 교통문화가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049,000
    • -2.13%
    • 이더리움
    • 4,605,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848,500
    • -2.81%
    • 리플
    • 2,861
    • -2.02%
    • 솔라나
    • 191,400
    • -3.67%
    • 에이다
    • 531
    • -2.21%
    • 트론
    • 449
    • -3.85%
    • 스텔라루멘
    • 314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70
    • -2.33%
    • 체인링크
    • 18,560
    • -1.8%
    • 샌드박스
    • 224
    • +1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