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안현호 사장,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18대 회장에 취임

입력 2019-09-26 1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항공우주기술연구조합 제14대 이사장으로도 선임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18대 회장에 취임된 안현호 사장. (사진제공=KAI)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18대 회장에 취임된 안현호 사장. (사진제공=KAI)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와 한국항공우주기술연구조합은 26일 공군회관에서 열린 2019년도 임시총회에서 안현호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이사를 18대 협회장과 14대 조합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안 회장은 지식경제부 차관과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을 역임해 항공우주산업의 육성과 수출 산업화를 이끌 산업 전문가로‘19년 9월부터 KAI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안 회장은 “항공우주산업이 국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산업 전체가 한뜻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며 “협회가 100여 개 회원사를 대변하고 정부의 산업정책과 지원을 이끌어내 국내 항공우주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는 1992년 설립된 항공우주산업 대표 협회로 106개 회원사가 가입되어 있으며, 국내외 항공우주산업 정책 조사·연구와 항공우주연구개발 사업 및 수출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항공우주산업 육성 정책세미나와 2년 주기로 열리는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Seoul International Aerospace & Defence Exhibition)를 주최하며 국내 항공우주산업 육성과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서울공항(성남)에서 34개국 430개 업체가 참여하는 서울 ADEX 2019가 개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71,000
    • +0.04%
    • 이더리움
    • 3,261,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0.81%
    • 리플
    • 2,106
    • +0.19%
    • 솔라나
    • 128,800
    • +0.08%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532
    • +1.33%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73%
    • 체인링크
    • 14,480
    • +0.49%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