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2019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 Film 부문 Shortlist 선정

입력 2019-09-2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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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이하·현대차)그룹이 세계 3대 광고제중 하나로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뉴욕페스티벌 2019’에서 바이럴 영상으로 shortlist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본 바이럴 필름으로 세계적인 귄위를 지닌 ‘그라피스 에뉴얼’에서 광고 부문에서 이미 대상 1점, 금상 1점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뉴욕페스티벌에서 수상하며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입증 받았다.

현대차와 토탈 브랜딩 그룹 브랜드디렉터스(Brand Directors)가 함께 제작한 기술바이럴 필름은 현대자동차의 안전 기술을 아이의 관점에서 접근한 위트있는 영상으로 기술에 대한 부분을 쉽고 편안하게 접근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본 캠페인 제작사인 브랜드디렉터스 관계자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어워드 중 하나인 그라피스어워드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며 “앞으로 브랜드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마케팅의 기여도에 있어서도 의미 있는 결과물을 지속적으로 생산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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