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테라스’, 누적 방문객 10만 명 돌파…이천 랜드마크 됐다

입력 2019-09-2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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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테라스 오픈 1주년(사진제공=시몬스)
▲시몬스 테라스 오픈 1주년(사진제공=시몬스)

시몬스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SIMMONS Terrace)’가 오픈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1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9월 경기도 이천에 선보인 자사의 차별화된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는 23일 오픈 1주년을 맞았다. 시몬스 테라스는 지난 1년간 주말 최대 2000명 이상, 월 1만 명에 달하는 방문객을 불러 모아 누적 방문객 10만명을 돌파했다.

시몬스 침대가 선보이는 시몬스 테라스는 한국 시몬스 침대의 숙면에 대한 고민과 진정성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달하고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소셜 스페이스(Social Space)’다. 환경을 고민한 '그린 컨셉(Green Concept)'을 바탕으로 브랜드 역사와 철학, 숙면과 브랜드 스토리, 체험, 전시 등을 공간별로 입체적이고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시몬스 테라스 내에는 침대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브랜드의 역사를 기록한 뮤지엄 ‘헤리티지 앨리’, 수면연구 R&D센터의 숙면에 대한 고민, 기술력 등을 보다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매트리스 랩’ 등이 있다. 시몬스 침대의 모든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 지하 ‘테라스’에는 침실 주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감각적으로 공간에 녹여내, 침대가 아닌 ‘침실 공간’으로 커뮤니케이션 하고자 하는 시몬스의 접근 방식을 엿볼 수 있도록 했다.

전시 공간인 ‘라운지’에서는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한 전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는 서핑을 주제로 한 ‘유스 컬처(Youth Culture)’를 소개하는 'Reality Bites: 리얼리티 바이츠'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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