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소프트, 매출 100억원 비결은? 자본금 1000만원으로 시작

입력 2019-09-17 2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캐리소프트 홈페이지 )
(출처=캐리소프트 홈페이지 )

캐리소프트의 상장 재추진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캐리소프트는 캐리TV가 2014년 10월 설립한 벤처기업이다. 자본금 1000만원으로 시작했던 캐리소프트는 캐리언니와 장난감친구들이라는 콘텐츠가 유튜브 등에서 큰 인기를 끌며 빠르게 성장해왔다. 매출 역시 2017년 63억원 규모에서 지난해 100억원을 넘어서며 약 2배가량 증가했다.

캐리소프트는 콘텐츠 IP 뿐 아니라 영어 출판교육, 뮤지컬, 엔터테이먼트, 라이선싱, 커머스, 머천다이징 등을 통해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박창신 대표는 “콘텐츠 IP를 보유한 미디어 기업으로 도약하는 게 목표다”며 “20대와 40대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웰메이드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탄생시키며 '아시아의 디즈니'가 되겠다”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 있다.

캐리소프트는 한국에서 성공한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중국 뿐 아니라 베트남 등 영토를 확장해 나갈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이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으로 얼룩져 [상보]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24,000
    • -0.08%
    • 이더리움
    • 3,447,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66%
    • 리플
    • 2,118
    • -0.8%
    • 솔라나
    • 128,500
    • +0.08%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1.01%
    • 체인링크
    • 13,890
    • -0.9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