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태풍 '링링' 피해 고객에게 금융 지원

입력 2019-09-11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용대금 최대 6개월까지 청구유예…16일부터 접수

BC카드는 11일 추석을 앞두고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본 고객에게 금융 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본 BC카드 고객은 일시불, 할부, 현금서비스 등 이용대금(9, 10월 청구 예정금액)에 대해 최대 6개월까지 청구 유예를 받을 수 있다.

피해 접수는 오는 16일부터 10월 말까지 BC카드 콜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담당 지역 행정 관청에서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를 준비해야 한다.

이번 금융 지원에는 우리카드, IBK기업은행, SC제일은행, DGB대구은행,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하나카드(BC) 등 BC카드 회원사가 참여한다.

BC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과 가맹점을 위해 다양한 금융지원책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08,000
    • -0.31%
    • 이더리움
    • 3,472,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16%
    • 리플
    • 2,129
    • -1.02%
    • 솔라나
    • 128,200
    • -1.91%
    • 에이다
    • 372
    • -1.33%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6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3.35%
    • 체인링크
    • 13,900
    • -0.93%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