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이달 9~25일 신입·경력 32명 채용 접수

입력 2019-09-10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동서발전 전경.(출처=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 전경.(출처=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이달 9~25일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과 경력직원 채용 접수를 한다.

이번 채용인원은 총 32명으로 기계, 전기, 안전, 화학, 건축, IT 등 9개 분야 대상 신입사원 23명과 경력직 9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전체 채용인원 중 6명은 고졸 인재로 선발한다.

동서발전은 이번 채용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도 채용 가점을 부여해 사회형평적 채용을 확대한다. 또 안전 분야 경력직 8명을 채용해 ‘안전 우선 핵심가치’를 확산하고 안전한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선발 절차는 1차 필기 전형, 2차 면접 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채용 관련 자세한 정보는 (http://ewp.recruit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서발전은 능력 중심의 차별 없고 공정한 채용을 위해 블라인드 방식으로 채용을 진행한다. 입사지원서에 증명사진, 학교명, 학력, 가족 사항 등 불필요한 인적사항을 적는 기입란을 삭제했으며 면접 시 복장에 따른 선입견을 배제하고 지원자들의 구직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면접 유니폼을 제공한다.

아울러 동서발전은 고졸 인재 및 지역인재의 육성, 채용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 특성화고 학생 대상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멘토링 데이, NCS 및 면접 특강, 발전소 견학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본사 이전 지역인재 채용을 위해 2019년 전체 채용인원 중 21% 이상을 울산 지역인재로 채용하는 것을 목표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09: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49,000
    • -0.52%
    • 이더리움
    • 3,141,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2.48%
    • 리플
    • 2,018
    • -2.65%
    • 솔라나
    • 125,400
    • -1.49%
    • 에이다
    • 370
    • -1.33%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3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2.59%
    • 체인링크
    • 14,100
    • -1.95%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