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 신승철 대표 사임으로 이수영 단독 대표체제로 변경

입력 2019-09-02 1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웅진그룹이 신승철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이수영·신승철 각자대표에서 이수영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2일 공시했다.

웅진 관계자는 신 대표이사의 사임에 관해 “영업양수도가 체결됐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사임한 것”이라고 밝혔다. 웅진은 지난 6월 30일 웅진코웨이에 렌탈사업부(웅진렌탈) 양도를 완료했다.

신 전 대표는 웅진코웨이와 웅진씽크빅 등 그룹 주요 계열사에서 임원으로 활동했고, 3월 웅진그룹 렌털사업본부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취임했다.

한편 이수영 대표이사는 지난해 7월 31일 이재진 대표이사가 사임된 뒤 신규 선임됐다.


대표이사
윤새봄, 이수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1.14]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300,000
    • -2.13%
    • 이더리움
    • 4,605,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856,500
    • -2.17%
    • 리플
    • 2,870
    • -1.95%
    • 솔라나
    • 191,100
    • -3.97%
    • 에이다
    • 532
    • -3.62%
    • 트론
    • 452
    • -3.42%
    • 스텔라루멘
    • 314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50
    • -2.91%
    • 체인링크
    • 18,570
    • -2.26%
    • 샌드박스
    • 215
    • +5.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