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에서 밴 구매"…르노삼성차, 9월1일 '마스터 밴' 판매

입력 2019-08-29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오쇼핑에서 오후 9시 40분 시작…상담 접수 후 실제 구매 여부 결정 가능

▲르노삼성자동차가 CJ 홈쇼핑에서 '마스터 밴'을 판매한다. 판매 방송은 9월 1일 오후 9시40분 시작한다. (사진제공=르노삼성차)
▲르노삼성자동차가 CJ 홈쇼핑에서 '마스터 밴'을 판매한다. 판매 방송은 9월 1일 오후 9시40분 시작한다. (사진제공=르노삼성차)

르노삼성자동차가 CJ오쇼핑에서 '마스터 밴'을 판매한다.

29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이번 판매 방송은 9월 1일 오후 9시 40분 시작한다.

생방송 기간 상담예약을 접수한 고객은 9월 2일부터 3일 동안 르노삼성차의 각 지역 담당자와 상담 전화로 실제 구매 여부를 결정하고 구매 절차를 밟게 된다.

르노 마스터 밴은 지난해 10월 국내에 출시돼 상용차 시장의 선택지를 넓힌 모델이다.

마스터 밴은 △S(Standard) 2900만 원 △L(Large) 3100만 원이라는 가격과 경제적인 운전을 돕는 ECO 모드ㆍ오토스탑&스타트 시스템으로 개인과 중소형 사업자 고객에게 관심을 받았다.

르노삼성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르노삼성차는 VISION 2022의 주요 추진 과제 중 하나인 ‘다 함께 즐기는 혁신’의 목적으로 영업, 서비스, 마케팅 등 다양한 측면에서 디지털 비즈니스를 시도하고 있다"며 "CJ오쇼핑 판매로 고객들이 합리적인 구매조건으로 ‘마스터 밴’을 만나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23,000
    • -1.26%
    • 이더리움
    • 3,401,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45%
    • 리플
    • 2,049
    • -1.68%
    • 솔라나
    • 124,200
    • -1.74%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0
    • -1.44%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77%
    • 체인링크
    • 13,740
    • -0.43%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