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엠에스, 3분기 실적 더 좋아 ‘목표가↑’-하나금융

입력 2019-08-19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투자는 19일 엘엠에스에 대해 2분기보다 3분기 실적이 더 좋을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2만7100원에서 3만31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김두현 연구원은 “엘엠에스는 기존 광학 시트 2매 및 3매를 1매 화한 복합 프리즘 시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OLED 대항용 중저가 스마트폰에 적용이 증가하며 전사 매출성장에 기여하고 있다”며 “3분기에는 스마트폰 부품업체들의 성수기인 만큼 3분기에는 연간 최대 매출이 예상된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엘엠에스는 카메라 모듈용 핵심 소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으며 언론 등에 따르면 주요 고객사로부터 최종 신뢰성 검증을 완료해 하반기에 양산 공급이 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국과 일본 간 무역 갈등이 지속되며 국내 기업들의 핵심 소재 국산화 움직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는데, 이런 우호적인 환경에서 엘엠에스의 소재 공급은 추가적인 매출 증가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계속되는 매출 증가와 높은 영업이익률을 보면 현 주가는 상당히 저평가돼 있다”며 “그동안 LCD 스마트폰 부품 업체이기 때문에 타 부품 업체 대비 할인됐지만, 이제는 카메라 모듈용 핵심 소재로 할인 사유를 씻어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받기에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17,000
    • +2.9%
    • 이더리움
    • 3,603,000
    • +4.4%
    • 비트코인 캐시
    • 345,100
    • +0.26%
    • 리플
    • 1,963
    • +7.21%
    • 솔라나
    • 152,300
    • +3.89%
    • 에이다
    • 311
    • +4.71%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73
    • +5.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2.33%
    • 체인링크
    • 17,040
    • +4.54%
    • 샌드박스
    • 52.04
    • +1.8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