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EAFF U-15 女축구 대표팀, 일본에 2-1 승리

입력 2019-08-07 2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별리그 2승 1패로 마무리, 중국에 패하고 대만ㆍ일본 꺾어

▲EAFF 15세 이하 여자축구 페스티벌에 출전한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한일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사진제공=대한축구연맹)
▲EAFF 15세 이하 여자축구 페스티벌에 출전한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한일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사진제공=대한축구연맹)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15세 이하(U-15) 여자축구 페스티벌에 출전한 한국 U-15 대표팀이 한일전에서 승리했다.

7일 전남 목포 국제축구센터 1구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 리그 A조 3차전에서 우리나라 대표팀은 일본을 2-1로 이겼다.

대표팀은 전반 10분과 후반 3분 터진 박수정의 '멀티 골'을 앞세워 2-0 리드를 지켰다.

다만 후반 들어 일본의 반격이 이어졌고, 19분째 일본 쓰노다 후카에게 한 골을 허용, 2-1 스코어를 이어갔다.

결국, 경기 종료까지 이 점수 차이를 지켜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1차전에서 대만에 3-2 승리, 2차전에서 중국에 0-2 패배를 기록했던 한국은 최종 성적 2승 1패로 조별 리그를 마쳤다.

EAFF U-15 여자축구 페스티벌은 2년 주기로 열린다.

올해에는 EAFF 10개 회원국 가운데 8개국이 참가해 4개 팀씩 2개 조로 나뉘어 조별 리그를 진행했다. 한국은 일본, 대만, 중국과 함께 A조에 속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만 4조원 팔아치운 기관 투자자⋯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한 한주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WSJ “SK하이닉스 ADR, 과도한 프리미엄...AI 거품 징후” [마켓핫]
  • 물가 잡으려다 5년…유류세 인하, 출구가 안 보인다 [네버엔딩 유류세 인하]
  • 尹 ‘대선 허위발언’ 오늘 1심 선고⋯국힘, 선거비용 397억원 반환 여부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44,000
    • +0.85%
    • 이더리움
    • 2,838,000
    • +3.43%
    • 비트코인 캐시
    • 315,900
    • +2.83%
    • 리플
    • 1,616
    • +0.44%
    • 솔라나
    • 111,500
    • +2.29%
    • 에이다
    • 240
    • -0.41%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66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5%
    • 체인링크
    • 12,820
    • +4.4%
    • 샌드박스
    • 67.2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