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트뮤즈, 비디그라프트와 콜라보한 ‘더 아트 오브 옐로우’ 성황리 마쳐

입력 2019-08-0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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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파런테즈(ParenthèseCo.Ltd.)의 라이프 패션 브랜드 뮤트뮤즈(MUTEMUSE)는 전시 ‘더 아트 오브 옐로우(The Art of Yellow)’를 지난 31일, 성황리 종료했다고 밝혔다.

독일 작가 비디그라프트(B.D.Graft)와 예술 콜라보레이션으로 성수동에서 약 두 달간 진행한 ‘더 아트 오브 옐로우’ 전시에서는 비디그라프트의 작품, 아트워크의 익스클루시브 컬렉션, 그리고 전시 기념으로 출시된 리미티드 에디션 컬러인 ‘콜라주 옐로우’ 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특히 '콜라주 옐로우는' 완판을 기록했으며, 비디 그라프트의 전시 작품은 약 90%가 판매가 완료됐다.

해당 전시는 오픈과 함께 엘에이 타임즈(LA Times), 보그(VOGUE), 바자(BAZAAR) 등 20개 이상 매거진의 취재 열기로 뜨거웠으며, 인스타그램 내에서도 전시 관련 해시태그가 1천 개 이상 쌓이며 SNS에서도 큰 화제를 이끌어낸 바 있다.

더불어 ‘콜라주’, ‘옐로우’, ‘컬래버레이션’ 3개의 주제로 이안아트컨설팅 김영애 대표와 진행한 아트 클래스는 패션과 아트의 접점을 흥미롭게 보여줬다는 평과 함께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또 수제 맥주 회사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와 협업해 맥주와 미술관의 이색적인 만남을 경험할 수 있는 ‘비어앤아트나잇’ 티켓을 판매하기도 했다.

뮤트뮤즈 측은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기획하고 주최한 ‘더 아트 오브 옐로우’ 전시에 이어 패션과 아트의 접점을 넓히는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며 “추후에도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 감각적이고 색다른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전시에 고객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에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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