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유엔빌리지 목격담 "지효가 분리수거 하더라"…有개념 女 아이돌

입력 2019-08-05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남동 유엔빌리지 관계자, 강다니엘-지효 열애 추가 제보

한남동 유엔빌리지를 중심으로 한 강다니엘과 지효 간 열애설의 전말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지효를 직접 목격했다는 주민의 제보까지 나왔다.

5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남동 유엔빌리지 한 건물 관계자는 "지효가 배달음식 상자와 술병을 분리수거 하는 걸 봤다는 사람이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강다니엘과 지효 소속사가 각각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나온 보도다.

이로써 지효와 강다니엘은 한남동 유엔빌리지 강다니엘 자택에서 적지 않은 시간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풀이된다. 배달음식은 물론 술도 함께 마시면서 사랑을 나눈 것. 관련해 한 주민은 "강다니엘과 지효가 수 차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시끌벅적한 저녁 모임을 갖기도 했다"라고 소회했다.

한편 이날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트와이스 멤버 지효와 가수 강다니엘은 지난해 인연을 맺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들은 지난달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한 지난달 25일과 이달 1일에도 한남동 유엔빌리지에서 만남을 가진 것으로 파악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95,000
    • -0.63%
    • 이더리움
    • 3,100,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3.77%
    • 리플
    • 2,008
    • -1.62%
    • 솔라나
    • 123,700
    • -2.68%
    • 에이다
    • 369
    • -2.12%
    • 트론
    • 485
    • -1.02%
    • 스텔라루멘
    • 251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43%
    • 체인링크
    • 13,100
    • -1.36%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