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유엔빌리지 목격담 "지효가 분리수거 하더라"…有개념 女 아이돌

입력 2019-08-0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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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유엔빌리지 관계자, 강다니엘-지효 열애 추가 제보

한남동 유엔빌리지를 중심으로 한 강다니엘과 지효 간 열애설의 전말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지효를 직접 목격했다는 주민의 제보까지 나왔다.

5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남동 유엔빌리지 한 건물 관계자는 "지효가 배달음식 상자와 술병을 분리수거 하는 걸 봤다는 사람이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강다니엘과 지효 소속사가 각각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나온 보도다.

이로써 지효와 강다니엘은 한남동 유엔빌리지 강다니엘 자택에서 적지 않은 시간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풀이된다. 배달음식은 물론 술도 함께 마시면서 사랑을 나눈 것. 관련해 한 주민은 "강다니엘과 지효가 수 차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시끌벅적한 저녁 모임을 갖기도 했다"라고 소회했다.

한편 이날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트와이스 멤버 지효와 가수 강다니엘은 지난해 인연을 맺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들은 지난달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한 지난달 25일과 이달 1일에도 한남동 유엔빌리지에서 만남을 가진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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