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사랑병원, 해외 의료인 연수사업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 글로벌’ 종료

입력 2019-07-19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세사랑병원의 해외 의료진 연수 프로그램을 마친 후 기념사진 촬영(연세사랑병원)
▲연세사랑병원의 해외 의료진 연수 프로그램을 마친 후 기념사진 촬영(연세사랑병원)
연세사랑병원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외국 의료인 국내 연수 사업인 ‘2019년 상반기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 글로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사업은 △국내 우수 의료기술에 대한 국제적 인지도 제고 △해외 보건 의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외국인 환자 유치 △한국 의료 해외 진출 교두보 확보 및 글로벌 의료 한류 조성을 위해 해마다 실시되고 있다.

올해 연세사랑병원으로 배정된 해외 의료진은 베트남 휴 국립병원(The Hue National Hospital) 빈 팜딘(Vinh Pham Dinh)과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국립 외상센터(Ashgabat Trauma Center) 베르디무라드 욜리예브(Berdymurad Yollyyev) 2명이다. 이들은 연세사랑병원의 ‘해외 의료진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5월 27일부터 시작해 약 7주간 의료기술을 전수받고 본국으로 복귀했다.

연세사랑병원 고용곤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이번 사업에 국립암센터를 비롯해 부산대학교병원 등 주로 대형 의료기관과 함께 일반병원 중 유일하게 연세사랑병원이 2년 연속 선정되었다"며 "관절전문병원으로서 기본에 충실하며 줄기세포 및 맞춤형 인공관절 등의 의료기술 연구개발(R&D)을 위해 각별한 한국 의술의 해외 진출과 국제협력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세사랑병원서 실제 수술 참관을 통해 선진 의술을 전수받는 해외 의료진(연세사랑병원)
▲연세사랑병원서 실제 수술 참관을 통해 선진 의술을 전수받는 해외 의료진(연세사랑병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1: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91,000
    • +1.26%
    • 이더리움
    • 3,423,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77%
    • 리플
    • 2,110
    • +0.96%
    • 솔라나
    • 126,300
    • +0.96%
    • 에이다
    • 367
    • +0.82%
    • 트론
    • 486
    • -1.42%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52%
    • 체인링크
    • 13,780
    • +1.17%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