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 캐피탈·신기술금융 전담 조직 확대 개편

입력 2019-07-18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주현 “카드, 캐피탈, 신기술금융 균형 지원체계 마련”

여신금융협회가 캐피탈과 신기술금융 전담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김주현 여신협회장은 “균형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여신협회는 18일 기존 사업본부를 카드본부와 금융본부로 분리하는 조직개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카드본부는 신용카드업을 담당하고, 신설된 금융본부는 리스와 할부업 등 캐피탈과 신기술금융업을 관리한다.

아울러 지원본부는 인사와 조직 등 관련 부서와 연구소를 배치해 현업 담당 본부를 지원토록 했다. 또 리스·할부와 신기술금융업 담당 부서는 인원을 늘려 업권별 균형 지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주현 여신협회장은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발령은 협회 내 업권 간 균형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업권별 주요 현안 과제 해결과 경영 환경 변화에 따른 미래에 대비하기 위한 지원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31,000
    • -2.24%
    • 이더리움
    • 3,369,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2.05%
    • 리플
    • 2,077
    • -2.76%
    • 솔라나
    • 124,300
    • -3.12%
    • 에이다
    • 360
    • -3.23%
    • 트론
    • 490
    • +0.41%
    • 스텔라루멘
    • 248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3.36%
    • 체인링크
    • 13,450
    • -2.82%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