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자체 개발 신작 ‘엘룬’ 국내 출시

입력 2019-07-1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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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룬 대표이미지. (게임빌)
▲엘룬 대표이미지. (게임빌)

게임빌은 자체 개발 신작 ‘엘룬’을 국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대만과 홍콩, 마카오 등 중화권 시장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엘룬은 화려한 그래픽과 수준 높은 애니메이션, 높은 전략적 자유도가 특징이다. 턴제 전투 방식의 수집형 RPG로 200여 종의 영웅(엘룬)들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 콘텐츠, 모험과 육성 요소 등 즐길거리도 많다.

특히 ‘코어 전략 턴 교체 시스템’을 통한 전략적 요소와 다양한 전투 콘텐츠가 강점이다. 끊임없이 출연하는 몬스터를 처치해 다양한 보너스를 획득할 수 있는 ‘차원의 틈’, 긴장감 넘치는 PvP ‘계승전’, 연맹원 간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연맹전’, 층마다 다양한 조합의 적을 팀플레이를 통해 극복하는 ‘혼돈의 탑’, 엘룬을 진화시킬 수 있는 ‘라이쳐의 신전’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수익성이 기대되는 자체 개발 수작으로서 글로벌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해 게임 완성도를 높였다”라며 “한국 등 유명 성우들의 참여로 깊이를 더해 국내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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