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비게임 부문 성장 기대감 ‘매수’-이베스트

입력 2019-07-17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이 17일 NHN에 대해 결제, 광고, 콘텐츠 등 비게임 부문에서 강세가 지속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추정치 하향과 괴리율 조정으로 10만3000원에서 9만3000원으로 낮췄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성종화 연구원은 “NHN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전 분기 대비 2.6% 증가한 3800억 원, 영업이익은 5.1% 증가한 228억 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그는 “게임 부문은 전 분기 대비 2.9% 감소하나 비게임 부문은 5.1% 증가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성 연구원은 “최근 기대신작의 부진에 따른 주가 조정은 마무리됐다”며 “이제는 비게임 부문 성장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페이코의 광고 및 금융사업 잠재력을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NHN은 게임이 주력이었으나 지금은 비게임 부문의 매출비중도 더 크고 성장성과 성장잠재력도 크다”며 “하반기 크리티컬옵스 등 기대작 출시 일정도 있다는 점도 참고할 만하다”며 하반기 성장세를 전망했다.


  • 대표이사
    박준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왕문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해제ㆍ취소등
    [2026.03.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정우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00,000
    • +2.87%
    • 이더리움
    • 3,484,000
    • +5.74%
    • 비트코인 캐시
    • 640,500
    • +0.95%
    • 리플
    • 2,012
    • +1.21%
    • 솔라나
    • 126,700
    • +3.26%
    • 에이다
    • 363
    • +1.97%
    • 트론
    • 472
    • -2.07%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1.71%
    • 체인링크
    • 13,610
    • +3.5%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