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통신사, LGU+ 5G 벤치마킹

입력 2019-07-09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U+5G 서비스 및 사업모델,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전략

▲말레이시아 통신사업자 셀콤(Celcom) 이드함 나와위(Idham Nawawi) CEO(사진 좌로부터 3번째)를 비롯한 경영진이 LG유플러스 마곡사옥을 방문, U+5G를 벤치마킹하고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사진제공= LG유플러스)
▲말레이시아 통신사업자 셀콤(Celcom) 이드함 나와위(Idham Nawawi) CEO(사진 좌로부터 3번째)를 비롯한 경영진이 LG유플러스 마곡사옥을 방문, U+5G를 벤치마킹하고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말레이시아 통신사업자 셀콤 이드함 나와위 CEO를 비롯한 경영진이 지난 8일 마곡사옥을 방문, U+5G를 벤치마킹하고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셀콤은 지난 1988년 설립된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통신사업자로, 2021년 5G 서비스 시작을 검토 중이다.

이날 셀콤 경영진은 LG유플러스의 5G 서비스 및 사업모델,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전략을 벤치마킹 했다. 특히 네트워크 구축 전략과 노하우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LG유플러스는 최단기간 LTE 전국망 구축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5G 네트워크 구축 현황과 전략, 품질 고도화 활동을 설명했다.

U+VR, U+AR 등 U+5G 6대 핵심 서비스와 사업모델에 대해서도 설명을 듣고,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바탕으로 5G 생태계 활성화를 견인 중인 ‘U+5G 이노베이션 랩’도 관심이 많았다.

최택진 LG유플러스 부사장(NW부문장)은 “세계 최초로 5G 상용서비스를 개시한 LG유플러스의 기술력과 노하우, 서비스 및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 5G 상용서비스를 준비중인 셀콤과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영국 BT, 일본 소프트뱅크를 비롯 핀란드 엘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레인 등 통신사들이 U+5G 서비스와 이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전략 등을 벤치마킹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0: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47,000
    • +2.78%
    • 이더리움
    • 3,510,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71%
    • 리플
    • 2,115
    • +0%
    • 솔라나
    • 128,200
    • +0.39%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90
    • -0.81%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0.17%
    • 체인링크
    • 13,720
    • -1.51%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