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상반기 4조9678억원 매출로 17.9% ↑ 성장

입력 2008-07-29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모비스가 상반기 매출 4조967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보다 17.9%의 성장을 이뤄냈다. 현대모비스는 2분기 매출액 또한 2조59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3491억원으로 32.2%나 늘어났다.

이는 사상 최대의 실적으로, 해외생산능력 확충에 따른 CKD 수출 확대와 우호적 환율, 모듈 및 보수용 부품 사업에서의 매출증가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현대모비스 측은 밝혔다.

특히, 설계 단계부터의 부품공용화를 이뤄내고, 공장 내 공정개선 등 생산성 향상에 주력한 것이 큰 효과를 본 것으로 모비스 측은 분석했다. 또한 통합운송과 적재율 향상 등 물류혁신과 같은 경영혁신 활동과 협력업체와 함께 추진한 VI활동 등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면서 수익이 대폭 개선됐다.

상반기 부문별 매출은 부품사업이 1조6070억원, 모듈사업이 3조3608억원으로 나타났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5: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6,000
    • +2.54%
    • 이더리움
    • 3,325,000
    • +4.79%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77%
    • 리플
    • 2,048
    • +3.54%
    • 솔라나
    • 125,000
    • +4.08%
    • 에이다
    • 389
    • +5.71%
    • 트론
    • 467
    • -2.3%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20
    • +5.66%
    • 체인링크
    • 13,670
    • +3.64%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