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정보문화재단, 시민 주도 에너지전환 아이디어 발굴

입력 2019-07-02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너지전환 디자인씽킹 경진대회 개최

(자료=공정거래위원회)
(자료=공정거래위원회)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에너지전환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공감을 높이기 위한 '2019 에너지전환 디자인씽킹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과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 등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에너지전환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 대한 도전과제 발굴 및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대회다.

이달 24일까지 1차 참가 신청을 받으며 심사를 거쳐 20여 팀을 선정한다.

20여 팀은 한달 간 디자인씽킹 방법론을 통한 에너지전환의 도전과제와 대안을 모색하는 멘토링스쿨 과정을 거친다. 이후 본선에서 발표대회를 통해 최종 시상자가 갈려진다.

시상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1팀 300만 원), 최우수상(1팀 200만 원), 우수상(3팀 각 150만 원), 장려상(5팀 각 50만 원) 등이다.

윤기돈 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경진대회는 시민이 주도적으로 에너지전환의 구체적인 방향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선정된 아이디어를 사회적 가치로 연결해 실행 가능성이 있는 지역사회 협력방안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진대회 홈페이지(www.energythinking.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57,000
    • -0.08%
    • 이더리움
    • 3,256,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0.97%
    • 리플
    • 2,107
    • +0.05%
    • 솔라나
    • 128,700
    • +0%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3
    • +1.52%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12%
    • 체인링크
    • 14,470
    • +0.21%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