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공예과, 청년공예가 창업 지원 활발

입력 2019-07-01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신여대 공예과 졸업생들이 각종 공모전 수상·지원사업 선정 등 활발한 대외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신여대 공예과는 창의력과 전문성을 갖춘 공예가를 양성하고,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 2014년 7월 ‘교육부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CK-II)’에 선정돼 5년 간 총 15억 원의 사업지원금을 받았다.

공예과 특성화사업은 청년공예가 양성을 목적으로 교과와 비교과의 통합된 창업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고, 2017년 이후 졸업생과 대학원생의 △공유공방 운영 △공방 창업 △공모전 수상 △창업지원사업 선정이 이어졌다.

실제로 김별희 학생(2016 학부 졸업, 대학원생)은 ‘도자기소반과 다도구’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에서 시행한 ‘2019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돼 창업지원금 4400만 원을 지원받았다. 또한 손세은 학생(2016 학부 졸업, 대학원생)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2019 KCDF 공예디자인 스타상품개발 공모’에 선정돼 상품개발 지원금으로 700만 원을 받았다.

5년의 특성화사업 기간 동안 김별희 학생을 비롯한 총 12명의 학생이 중소기업벤처부, 한국도자재단,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등에서 주관하는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 1억2200만 원의 실질적인 창업지원금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99,000
    • -0.1%
    • 이더리움
    • 3,444,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07%
    • 리플
    • 2,095
    • -1.09%
    • 솔라나
    • 126,700
    • -1.02%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1.23%
    • 체인링크
    • 13,860
    • -1.28%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