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 농협중앙회 본사에 로컬푸드직매장 개장

입력 2019-06-27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개 직영점에 로컬푸드직매장 추진

▲왼쪽에서 네번째가 김성광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출처=농협)
▲왼쪽에서 네번째가 김성광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출처=농협)
서울 서대문 농협중앙회 본사에 로컬푸드직매장이 문을 열었다.

농협은 27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사에 위치한 농협하나로마트 서대문점 내에 로컬푸드직매장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개장식에는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 일산농협 김진의 조합장, 농협경제지주 김용식 회원경제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해 로컬푸드직매장 개장을 축하했다.

서대문 로컬푸드직매장은 서울 관내 농산물 수급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경기 일산농협으로부터 조합원이 직접 재배한 농·특산물 30여 품목을 공급받아 판매할 예정이다.

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은 농업인이 직접 결정하는 합리적인 가격과 산지직송 시스템을 적용해 명품 농·특산물을 판매해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성광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는 “지역 내 로컬푸드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구축이 시급하다”며 "전국 26개 직영점 중 현재 16개소에서 운영 중인 로컬푸드직매장을 8월 말까지 모든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농협은 올해 5월 열린 로컬푸드직매장 확대 결의대회에서 2022년까지 전국 로컬푸드직매장 1100곳 운영, 로컬푸드 매출 1조 원 시대를 열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20,000
    • +6.9%
    • 이더리움
    • 3,282,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365,900
    • +22.17%
    • 리플
    • 1,894
    • +15.35%
    • 솔라나
    • 124,900
    • +3.82%
    • 에이다
    • 295
    • +10.9%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63
    • +5.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9.31%
    • 체인링크
    • 15,600
    • +6.34%
    • 샌드박스
    • 65.13
    • +12.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