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 지역 전문가·주민과 상생협력 사업 발굴

입력 2019-06-25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생협력 협의체 구성

▲한국가스공사 본사 전경.(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본사 전경.(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24일 대구 본사에서 지역 전문가 및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제1회 상생협력 전문가 협의체 회의’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상생협력 전문가 협의체는 가스공사의 상생협력 사업 홍보는 물론 지역주민 의견 수렴 및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상생협력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상생협력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외부 전문가(교수·사회복지사) 및 사회적경제조직, 시민단체, 세대별(20~50대) 지역주민 등 외부위원 12명과 가스공사 직원 4명을 포함한 총 16명으로 꾸려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명칭 선정을 비롯해 올해 가스공사 상생협력 기본계획 및 온누리 봉사단 활동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 교환 및 토의도 진행됐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상생협력 전문가 협의체를 통해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고 지역 맞춤형 상생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해 공익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카카오’ 떼고 ‘라인’ 탄 카카오게임즈…이번엔 글로벌 영토 확장 통할까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 김병주 MBK 회장 결단에 달렸다”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월드컵 33경기 만에 벌써 100골⋯이유는 공 때문?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5: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40,000
    • -0.53%
    • 이더리움
    • 2,615,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0.17%
    • 리플
    • 1,708
    • -1.5%
    • 솔라나
    • 111,000
    • +0.27%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496
    • +0.61%
    • 스텔라루멘
    • 31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0.11%
    • 체인링크
    • 11,970
    • -0.25%
    • 샌드박스
    • 83.49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