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57.8/1158.2, 4.75원 하락..비둘기 연준 여진

입력 2019-06-24 0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나흘째 하락했다. 금리인하를 시사한 미국 연준(Fed)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여파가 계속됐기 때문이다.

2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57.8/1158.2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2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64.0원) 대비 4.75원 떨어진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7.32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374달러를, 달러·위안은 6.8633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 이어 한강벨트도 하락 본격화⋯서울 아파트값 7주째 둔화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40,000
    • -4.87%
    • 이더리움
    • 3,200,000
    • -6.49%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3.24%
    • 리플
    • 2,164
    • -3.48%
    • 솔라나
    • 132,300
    • -4.68%
    • 에이다
    • 399
    • -6.12%
    • 트론
    • 452
    • +1.35%
    • 스텔라루멘
    • 248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5.52%
    • 체인링크
    • 13,490
    • -6.71%
    • 샌드박스
    • 122
    • -6.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