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 수상

입력 2019-06-20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친환경에너지 기업으로의 경영 개선 공로 인정

▲최재훈 한국동서발전 안전품질처장(가운데)과 관계자들이 20일 대한민국 혁신대상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최재훈 한국동서발전 안전품질처장(가운데)과 관계자들이 20일 대한민국 혁신대상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경영혁신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한국품질경영학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신기술혁신, 제품혁신, 서비스혁신, 경영혁신, 융복합혁신 등 6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경제성장에 기여한 기업에 주는 상이다.

동서발전은 △공생·공동·공감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 발전소’로 사회적 가치 창출 △행복한 일터 실현을 위한 ‘안전최우선 기업문화’ 조성 △국내 최대 140MW급 서해안 윈드팜 풍력단지 준공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융복합한 솔루션 개발 △의료복지, 영농형 태양광 등 공익형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등으로 ‘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의 경영을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발전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친환경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에너지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11,000
    • -0.24%
    • 이더리움
    • 3,139,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566,500
    • +1.8%
    • 리플
    • 2,043
    • -0.73%
    • 솔라나
    • 125,700
    • +0.16%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16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0.18%
    • 체인링크
    • 14,170
    • +0.78%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