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4700억 원 규모 충남 당진 공동주택 신축 수주

입력 2019-06-20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상희 동부건설 대표이사(사진=동부건설)
▲허상희 동부건설 대표이사(사진=동부건설)

동부건설은 약 4700억 원 규모의 충남 ‘당진 수청1도시개발사업지구(이하 당진 수청1지구)’의 공동주택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

이번 공사는 충남 당진시 수청동 525-1, 535-1번지의 대지면적 12만6561.6㎡ 일대에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공사다.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총 2725가구 아파트 2개 단지와 근린생활시설 및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동부건설이 수주한 당진 수청1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는 리치스타수청1지구개발 유한회사가 발주했다. 계약금액은 약 4700억 원이며 이는 지난해 매출 대비 52.48%에 달하는 규모다. 공사 기간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31개월이고 동부건설이 100%의 시공지분율을 가진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이번 공동주택 공사로 인해 당진 수청1지구가 향후 주목받는 주거지역으로 발전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특히 지역에 맞게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 설치 등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58,000
    • +3.96%
    • 이더리움
    • 3,485,000
    • +6.22%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2.21%
    • 리플
    • 2,029
    • +2.22%
    • 솔라나
    • 126,900
    • +3.34%
    • 에이다
    • 362
    • +1.4%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2.59%
    • 체인링크
    • 13,470
    • +2.9%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