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와이지엔터, 마약 의혹 비아이 계약 해지 ‘반등’

입력 2019-06-13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의 마약 복용 의혹 논란에도 소폭 상승했다.

13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전일 대비 350원(1.10%) 상승한 3만23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디스패치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콘'의 멤버 비아이가 2016년 8월 대마초, LSD 등 마약 복용 의혹을 제기했다.

와이지엔터 측은 "김한빈(비아이)은 이번 일로 인한 파장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당사 역시 엄중히 받아들여 그의 팀 탈퇴와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며 "YG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관리 책임을 절감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내놨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용인 넘어 호남으로…삼성·SK, AI 시대 '제2 반도체 클러스터' 띄운다
  • 망원동·대전·부산으로…"빵 사러 여행 가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100서 8500선 오가는 ‘롤러코스터’ 장세⋯코스닥은 8%대 불기둥
  • 메모리 수급 대란에 애플·MS 등 가격 인상…중소 전자업체는 ‘생존 위협’
  • 홍명보 입국장 어디?⋯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경우의 수' [북중미 월드컵]
  • 쏟아지는 비판에⋯'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토론회 중단
  • 단독 M&A 거래 일부 무산됐는데도 33억 넘는 보수 챙긴 변호사...法 "27억 반환하라"
  • 1일이냐 7일이냐...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우협 곧 나온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91,000
    • +1.4%
    • 이더리움
    • 2,461,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4.83%
    • 리플
    • 1,613
    • +1.7%
    • 솔라나
    • 114,600
    • +6.01%
    • 에이다
    • 223
    • +2.29%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8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60
    • +1.83%
    • 체인링크
    • 11,290
    • +2.64%
    • 샌드박스
    • 72.37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