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식형펀드로 15일만에 자금 들어왔다

입력 2008-07-23 1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일 연속 자금 유출을 보였던 해외 주식형펀드로 15일만에 자금이 들어왔다.

23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22일 기준 515억원이 들어오고 452억원이 빠져나가 63억원의 순유입을 나타냈다.

또한 국내 주식형펀드는 1648억원의 신규 자금이 들어오고 449억원의 자금이 빠져 나가 1198억원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국내와해외 펀드를 합친 주식형펀드 전체로는 유입 2164억원, 유출 902억원으로 1261억원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4거래일 만에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이처럼 주식형펀드 전반에 걸쳐 신규 유입 자금이 늘고 환매액이 감소한 것은 급락세를 보이던 국내외 증시가 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큰 폭으로 반등하면서 투자심리가 호전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06,000
    • +1.31%
    • 이더리움
    • 2,955,000
    • +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68%
    • 리플
    • 2,000
    • +0.2%
    • 솔라나
    • 124,100
    • +2.31%
    • 에이다
    • 377
    • +0.8%
    • 트론
    • 420
    • -0.94%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40
    • -1.69%
    • 체인링크
    • 13,020
    • +2.28%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