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1종 국민주택채권 발행금리 1.50%로 인하

입력 2019-06-03 2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획재정부는 제1종 국민주택채권 발행금리를 1.75%에서 1.50%로 0.25%포인트 인하한다고 3일 밝혔다.

4일 발행하는 1종 국민주택채권부터 인하된 발행금리가 적용된다. 해당 채권 금리를 인하한 것은 2017년 1월 이후 약 2년 반 만에 처음이다.

1종 국민주택채권은 부동산 등기나 건축허가를 신청하는 사람이 의무매입해야 하는 채권으로, 국민주택기금의 주요 재원이다.

국민주택채권 유통금리는 2017년 말 2.50% 수준이었지만, 지난해 말 1.98%, 지난달 말 1.69%로 떨어졌다. 이처럼 발행금리와 유통금리 간 역전현상이 발생하자 정부가 발행금리를 조정한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2: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54,000
    • -0.38%
    • 이더리움
    • 3,404,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1.28%
    • 리플
    • 2,052
    • -0.97%
    • 솔라나
    • 125,000
    • -0.08%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13%
    • 체인링크
    • 13,770
    • -0.07%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