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핀그루나루, 닥터헬기 소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 위해 캠페인 진행

입력 2019-05-30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커핀그루나루가 닥터헬기에 대한 인식 변화와 동참을 위해 소생 캠페인을 진행한다. 닥터헬기 소리는 언젠가 내 이웃이, 내 가족이, 혹은 내가 위급한 상황에서 가장 애타게 기다릴 수 있는 소리가 될 수 있다.

꽉 막힌 도로에서 구급차의 사이렌 소리가 들리면 너나 할 것 없이 구급차가 지나갈 수 있도록 다급히 자신의 차량을 비켜 길을 만들어 준다. 우리는 이것을 ‘모세의 기적’이라 말하기도 한다. 비록 누구인지 알지는 못하지만, 이 사이렌 소리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소리라는 걸 본능적으로 알기 때문이다.

구급차의 사이렌 소리가 의미하는 것처럼 이렇게 1분 1초가 위급하고 절박한 ‘골든타임’의 순간, 환자에게 필요한 것은 공중에서 빠른 운반과 응급처치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핼리콥터, 즉 ‘닥터헬기’일 것이다. 닥터 헬기의 프로펠러 소리는 생명을 살리는 소리라는 것에 대한 적극적인 사회적 인식 변화를 위해, 현재 동아일보가 주관한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에는 이국종 교수 등 각계각층 사회 인사가 동참하고 있다.

동시에 커핀그루나루는 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오는 5월 24일부터 약 한 달간 ‘소생 캠페인’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장에 비치된 ‘소생 캠페인 풍선’ 인증샷과 캠페인 응원 문구를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아메리카노 쿠폰을 200명에게 배포한다. 자세한 내용은 커핀그루나루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37,000
    • -0.14%
    • 이더리움
    • 3,020,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7%
    • 리플
    • 2,016
    • -0.84%
    • 솔라나
    • 126,500
    • -0.86%
    • 에이다
    • 386
    • +0%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3.14%
    • 체인링크
    • 13,180
    • -0.5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