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임박 특가 '주말 드림페어' 선보여

입력 2019-05-24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출발 임박 항공권을 특별 운임으로 판매하는 '주말 드림페어'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주말 드림페어는 24일 17시부터 26일 23시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27일부터 7월 31일 사이에 출발하는 △동북아 14개 노선(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홍콩, 베이징, 상하이, 칭다오, 광저우, 선전 등) △동남아 2개 노선(방콕, 푸껫) △대양주 1개 노선(사이판) 등 총 17개 노선의 이코노미석이 대상이다. (일부 노선 출발기간 상이)

이를 통해 왕복총액기준 인천-오키나와 노선 18만4800원, 인천-오사카 노선 19만2000원, 인천-홍콩 노선 25만4000원, 인천-사이판 노선 31만4500원 등 현재 최저가 대비 최대 36%까지 할인한 운임으로 아시아나항공 모바일에서 언제 어디서든 구매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은 주말 드림페어를 정례화해 매월 둘째 · 넷째주 주말마다 정기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매월 첫째주 화요일 얼리버드(Early bird)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오즈 드림페어'와 함께 특가 프로모션을 더욱 활성화 한다는 방침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얼리버드, 임박특가 등 구매시점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홈페이지 내 ‘최저가 간편조회’ 기능을 통해 6개월 내 노선별, 클래스별(이코노미/비즈니스석) 최저 운임 항공권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50,000
    • +1.1%
    • 이더리움
    • 3,417,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15%
    • 리플
    • 2,121
    • +1.1%
    • 솔라나
    • 127,400
    • +1.35%
    • 에이다
    • 368
    • +0.82%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3
    • +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25%
    • 체인링크
    • 13,940
    • +2.4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