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 제1차 아프리카 진출 전문가 협의회 개최

입력 2019-05-23 1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건설협회는 기업의 아프리카 지역 이해 제고 및 해외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참여 확대 방안 모색을 위해 제1차 아프리카 진출 전문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아프리카 공적개발원조(ODA)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ODA 사업을 통해 아프리카 시장에 보다 활발히 진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정현정 외교부 아프리카과 과장, 이상미 국토부 해외건설정책과 사무관, 김윤희 한국수출입은행 팀장, 김석범 한국국제협력단 과장 등 정책금융기관 외에 대우건설, 도화엔지니어링, GS건설, 제일엔지니어링, 현대산업개발 등 아프리카 진출 또는 관심기업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발표에 나선 한국수출입은행은 아프리카 EDCF 지원동향·전망을 분석하고 한국국제협력단은 아프리카 무상원조 지원동향·전망 및 전략 등을 제시했다.

기업들은 네트워크 부재 및 프로젝트 정보 입수, 세금문제 등을 어려움으로 꼽았다. 또한 ODA 자금을 기반으로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ODA 지원규모 확대와 이중과세방지협정 체결국 확대 추진을 요청했다. 특히, 한국 정책금융기관이 MDB, 유럽 및 터키 정책금융기관 등과의 협조융자를 추진해 줄 것도 요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66,000
    • -0.48%
    • 이더리움
    • 4,360,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0.57%
    • 리플
    • 2,826
    • -0.28%
    • 솔라나
    • 187,900
    • -0.32%
    • 에이다
    • 529
    • -0.56%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31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60
    • +1.29%
    • 체인링크
    • 17,980
    • -0.22%
    • 샌드박스
    • 218
    • -7.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