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2008 어린이 올림픽 캠프 개최

입력 2008-07-21 1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쓰오일(S-OIL)은 오는 8월18일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2박3일 일정으로 '2008년 어린이 올림픽 캠프'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어린이를 자녀로 둔 에쓰오일 고객은 누구나 에쓰요일 보너스카드 홈페이지(www.s-oilbonus.com)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8월 14일 에쓰오일 보너스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캠프는 '건강, 영어, 감성, 환경, fun!'이라는 각각의 주제에 따라 ▲건강-챌린지23(산악코스), 오션월드의 아쿠아 댄스 ▲fun-캠프파이어 및 각종 레크리에이션 ▲영어- '미수다'의 비앙카 선생님과 함께 하는 영어강의 ▲감성-마임과 버블쇼 ▲환경-민물고기생태학습관 관람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한 어린이에게는 시상품과 수영모자, 티셔츠 등의 다양한 선물도 제공된다.

선진영 에쓰오일 브랜드관리팀장은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어린이 캠프에서 탈피하고자 지난해 몸짱캠프에 이어 올해는 올림픽캠프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72,000
    • +1.65%
    • 이더리움
    • 3,196,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07%
    • 리플
    • 2,121
    • +2.32%
    • 솔라나
    • 135,000
    • +4.09%
    • 에이다
    • 399
    • +3.37%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8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2.55%
    • 체인링크
    • 13,900
    • +3.27%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