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덴마크에너지청 재생에너지 활성화 협력

입력 2019-05-21 16: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재생에너지분야 협력 이행약정서 체결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가운데 왼쪽)과 Kristoffer Böttzau 덴마크에너지청 청장(가운데 오른쪽) 등이 21일 재생에너지분야 협력 이행약정서(IA)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에너지공단)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가운데 왼쪽)과 Kristoffer Böttzau 덴마크에너지청 청장(가운데 오른쪽) 등이 21일 재생에너지분야 협력 이행약정서(IA)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은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덴마크에너지청과 재생에너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이행약정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생에너지개발 우수사례 및 정책 공유, 재생에너지 개발 관련 해양공간계획, 재생에너지에 대한 국민 수용을 증가시키기 위한 정책 경험 교환, 육상 및 해상풍력에서 활동하는 양국 기업 및 기관 간 교류 및 접촉 등의 협력을 추진한다.

덴마크는 1976년부터 재생에너지 발전 장기비전 수립을 시작했으며 세계 최초로 2050년까지 100% 재생에너지 소비 목표를 선언하는 등 재생에너지분야 강국으로 꼽힌다.

김창섭 에너지공단 이사장은 “이번 약정서 체결을 계기로 한국과 덴마크간의 교류가 활성화 돼 풍력발전, 수소에너지, 연료전지, 스마트그리드 등 재생에너지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관련 산업발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21,000
    • +5.27%
    • 이더리움
    • 3,733,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358,200
    • +4.19%
    • 리플
    • 2,028
    • +5.52%
    • 솔라나
    • 159,200
    • +5.78%
    • 에이다
    • 329
    • +6.13%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83
    • +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2.39%
    • 체인링크
    • 17,550
    • +2.75%
    • 샌드박스
    • 54.99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