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 “취약계층, 냉·난방비 지원해 드려요”

입력 2019-05-15 1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부터 바우처 신청 접수

▲한국에너지공단 신청사 전경.(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 신청사 전경.(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이 이달 22일부터 9월 말까지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받는다. 에너지바우처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난해까지는 겨울철 난방 비용만 지원됐지만, 올해부터는 여름철 냉방 비용으로 지원 범위가 확대됐다.

신청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가운데 노인이나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희귀질환자, 중증난치질환자가 있는 가구다.

지원액은 1인 가구는 여름 바우처 5000원, 겨울 바우처 8만6000원이고, 2인 가구는 여름 바우처 8000원, 겨울 바우처 12만 원이다. 3인 이상 가구는 여름 바우처 1만1500원, 겨울 바우처 14만5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여름 바우처는 7월 1일부터 9월 말까지, 겨울 바우처는 10월 16일부터 내년 4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여름 바우처 잔액은 겨울 바우처로 이월해 쓸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54,000
    • +0.53%
    • 이더리움
    • 3,274,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16%
    • 리플
    • 2,123
    • +1.05%
    • 솔라나
    • 129,500
    • +0.7%
    • 에이다
    • 383
    • +0.79%
    • 트론
    • 533
    • +1.72%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78%
    • 체인링크
    • 14,560
    • +1.18%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