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젠, 470억원 규모 공급계약 해지

입력 2019-05-17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어젠이 공급계약 2건을 해지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총 470억 원 규모다.

첫 번째 계약 건은 탈모방지 및 발모촉진용 신제품인 펠로 바움(Pelo Baum) 공급계약으로 해지 금액은 약 428억 원이다. 두 번째 건은 닥터씨와이제이 헤어필러(DR.CYJ Hair filler) 공급계약 건으로 해지 금액은 42억 원이다. 계약 상대방 모두 발렌틴 카세티 다소키(VALENTINE CASSETTI DASSOUKI E.P.P)이다.

회사 측은 계약 해지 사유에 대해 “계약 상대방의 계약 위반에 따른 해지 통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02,000
    • +0.71%
    • 이더리움
    • 2,671,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0.2%
    • 리플
    • 1,515
    • -1.24%
    • 솔라나
    • 105,300
    • +0.1%
    • 에이다
    • 275
    • -1.08%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53%
    • 체인링크
    • 11,640
    • -0.6%
    • 샌드박스
    • 58.97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