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영장 기각에 "뒷배 누구냐" 不信…정말 누군가 있을까

입력 2019-05-15 02: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승리, 구속영장 기각

승리 영장 기각 소식에 대중 분노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법원이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한 가운데 사법부와 수사기관에 대한 대중의 불신이 커지는 모양새다.

지난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이른바 '버닝썬 사건'과 연관된 각종 범죄 혐의를 받고 있는 승리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현재 시점에서 구속의 필요성을 인정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린 것.

승리의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대중은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메신저 단체 대화방 등 눈에 보이는 증거들이 있는 상황에서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주장. 이와 함께 승리의 경찰 유착 혐의를 언급하며 그의 뒤를 봐주는 누군가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승리는 구속영장 기각 후 귀가 조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3: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71,000
    • +1.19%
    • 이더리움
    • 3,418,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38%
    • 리플
    • 2,110
    • +0.81%
    • 솔라나
    • 126,000
    • +0.48%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6
    • -1.62%
    • 스텔라루멘
    • 258
    • +3.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35%
    • 체인링크
    • 13,750
    • +0.88%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