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김우빈 근황·승리 포승줄·입대 윤지성·'이혼' 박해미 전 남편

입력 2019-05-14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BTN 방송 캡처)
(출처=BTN 방송 캡처)

◇ '비인두암' 김우빈 근황, 신민아와 애정전선 이상무

배우 김우빈 근황이 공개됐다. 김우빈 근황은 지난 12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열린 봉축 법요식 행사에서 포착됐다. 이날 열린 봉축 법요식 행사에 소설가 김홍신, 박원순 서울시장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우빈, 조인성도 자리를 빛내 눈길을 샀다. 조인성은 법륜스님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는 등 인연이 있어 이번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우빈 근황이 반가운 이유는 그가 비인두암으로 투병 중이기 때문이다. 김우빈은 2017년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김우빈 근황' 전체기사 보기


◇ 승리 포승줄, 영장심사 출석…유인석 전 대표도

해외 투자자 일행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고 클럽 버닝썬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가 14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이날 배우 박한별 남편 유인석 유리홀딩스 전 대표도 모습을 나타냈다. 두 사람은 오후 1시경 포승줄에 묶여 재등장해 유치장으로 향했다. 한편 승리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늦게, 15일 새벽에는 결정될 예정이다.

'승리 포승줄' 전체기사 보기


◇ 오늘(14일) 입대 윤지성, 팬들 위해 신곡 깜짝 발표

오늘(14일) 입대하는 윤지성이 팬들을 위해 깜짝 신곡 발매를 예고하는 이벤트를 펼쳤다. 윤지성은 이날 0시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발매 소식을 전하는 서프라이즈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지성은 팬들에게 안부를 전하며 "제가 밥알들(팬덤명)을 두고 그냥 가겠습니까? 바로 19일 깜짝 음원을 발표하게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19일 발매되는 윤지성의 신곡 '동, 화(冬, 花)'는 윤지성이 입대 후 발표하는 노래로, 글자 그대로 '겨울꽃'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입대 윤지성' 전체기사 보기


◇ 이혼 박해미, 잔인하기만 한 인생사

배우 박해미가 기구한 인생사를 이어가고 있다. 첫 남편에 대한 상처를 뒤로하고 한 재혼도 25년 만에 악몽으로 끝난 모양새다. 14일 박해미 측 한 관계자에 따르면 박해미 황민 부부가 최근 합의 이혼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은 이혼에 원만히 합의했으며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로써 박해미는 두 번의 결혼에 실패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됐다. 그는 지난 1988년 임모 씨와 만나 결혼했지만 생활고 등을 이유로 1994년 이혼한 바 있다. 특히 박해미는 결혼 전 임 씨에게 성폭행과 폭력에 노출된 상태에서 임신으로 인해 원치 않는 결혼을 하게 됐다는 후문. 이후 두 번째 남편인 황민마저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징역형에 처해지면서 박해미에게 또 한번의 상처를 준 셈이다.

'이혼 박해미 전 남편' 전체기사 보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14석 미니총선, 초접전 승부 속 국회 지형 시험대 [6·3 선거 풍향계]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50,000
    • -4.7%
    • 이더리움
    • 2,896,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417,100
    • -0.07%
    • 리플
    • 1,849
    • -3.5%
    • 솔라나
    • 115,800
    • -2.61%
    • 에이다
    • 328
    • -3.81%
    • 트론
    • 499
    • -3.11%
    • 스텔라루멘
    • 339
    • -13.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50
    • +4.83%
    • 체인링크
    • 12,940
    • -2.27%
    • 샌드박스
    • 96.16
    • -4.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