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중국 업체 매각설, 사실 무근"

입력 2019-05-08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전선이 중국 업체로부터 매각될 수 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대한전선은 8일 홈페이지를 통해 “2015년 당사를 인수한 최대주주인 IMM PE(프라이빗에쿼티)는 현재 대한전선 매각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며 “중국업체에 매각하는 것을 고려 및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전선 매각과 관련해 중국 업체와 어떠한 접촉이나 협의도 추진하고 있지 않다”며 “일부에서 거론되는 중국 업체 매각 및 자금 유입설은 사실무근이다”고 덧붙였다.

대한전선은 IMM PE가 경영 정상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전선은 “IMM PE는 스톡옵션을 부여하는 등 임직원 처우 개선을 통해 경영정상화 발판을 다져왔다”며 “그 결과 영업이익 연 평균 성장률이 33%를 기록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IMM PE는 이 성장세를 바탕으로 대한전선이 지속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때까지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에 역점을 둔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주 52시간제에 멍드는 제조업·중기…KDI “양극화 심화·개편 시급”
  • 광명·성남·동탄 집값 매섭다…국평 아파트 9개월 새 1억 넘게 뛰었다
  • “기술은 사는데 회사는 안 산다”⋯K바이오 M&A는 ‘제자리’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79,000
    • -0.32%
    • 이더리움
    • 3,385,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376,300
    • +1.48%
    • 리플
    • 1,850
    • -0.43%
    • 솔라나
    • 144,800
    • -1.09%
    • 에이다
    • 317
    • -2.16%
    • 트론
    • 448
    • +0.22%
    • 스텔라루멘
    • 258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40
    • -2.19%
    • 체인링크
    • 17,400
    • -1.19%
    • 샌드박스
    • 78.41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