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교, 모녀 투신 소동…4시간째 설득 중 “삶이 힘들다”

입력 2019-05-07 2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울산대교에서 한 모녀가 투신 소동을 벌여 경찰이 설득 중에 있다.

7일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2분께 두 여성이 울산대교에 서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협상 요원을 투입해 4시간 가까이 이들을 설득하고 있다. 두 사람은 30대, 10대 모녀로 추정되고 있으며 “삶이 힘들다”는 말을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대교는 울산의 랜드마크이지만 2015년 개통 이래 약 12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4월에도 투신 소동을 벌인 20대가 경찰과 소방관에 구조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4: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60,000
    • +1.54%
    • 이더리움
    • 3,186,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0.43%
    • 리플
    • 2,106
    • +0.77%
    • 솔라나
    • 134,400
    • +2.67%
    • 에이다
    • 388
    • +2.11%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45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0%
    • 체인링크
    • 13,540
    • +2.97%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