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증시]소폭 반등...2만1223.50 (0.23%↑)

입력 2008-07-16 1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일 급락했던 홍콩증시가 국제유가 하락소식에 소폭 반등했다.

16일 홍콩증시 벤치마크인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48.73포인트(0.23%) 상승한 2만1223.50로 거래를 마쳤다.

중국 본토기업들로 구성된 H지수도 29.46포인트(0.25%) 오른 1만1716.78로 마감했다.

이날도 부동산주들은 신용위기 우려에 부진을 면치 못했다.

헨더슨투자(-3.12%)를 비롯해 썬흉카이프로퍼티(-1.65%), 청콩홀딩(-1.16%), 항렁프로퍼티즈(-1.07%), 뉴월드디벨로먼트(-1.00%), 헨더슨렌드디벨로(-0.57%) 등이 전일의 하락세를 이어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6,000
    • -0.47%
    • 이더리움
    • 2,970,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2%
    • 리플
    • 2,014
    • -0.69%
    • 솔라나
    • 125,000
    • -1.11%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7.44%
    • 체인링크
    • 13,010
    • -1.14%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