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LIG, 메리츠, ‘병원배상책임보험’ 단체협약

입력 2008-07-16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화재, LIG손보, 메리츠화재 등 3개사는 최근 서울시병원회와 병원배상책임보험에 관한 단체협약 체결식을 마포에 위치한 병원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병원배상책임보험은 의료현장에서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의료분쟁으로부터 의료기관 및 의료인이 겪을 피해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동부화재를 주관사로 메리츠화재 LIG화재가 컨소시엄 형태로 참가한다.

서울시병원회 임원진 및 동부화재와 공동인수 보험사인 메리츠화재, LIG화재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체결식에서 동부화재 이규천 부사장과 서울시병원회 김윤수 회장은 협약서에 서명하고 의료기관과 환자를 위하여 안정적인 진료 환경을 조성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대표이사
김정남, 정종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55,000
    • -1.56%
    • 이더리움
    • 2,810,000
    • -4%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2.66%
    • 리플
    • 1,978
    • -2.08%
    • 솔라나
    • 119,100
    • -4.18%
    • 에이다
    • 406
    • -1.46%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2.45%
    • 체인링크
    • 12,720
    • -2.9%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