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 해변가 쓰레기 수거 등 전국서 봉사활동 펼쳐

입력 2019-04-3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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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공산업플랜트부문 샤롯데봉사단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카네이션을 만들고 있다.(사진출처=롯데건설)
▲화공산업플랜트부문 샤롯데봉사단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카네이션을 만들고 있다.(사진출처=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샤롯데봉사단이 전국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비롯해 건설업 특성을 살린 시설 보수와 가정의 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만드는 활동 등을 진행했다.

롯데건설 ‘롯데케미칼 HC2 Project현장’ 샤롯데봉사단은 여수 신덕해수욕장을 찾아 해변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관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화공ㆍ산업플랜트부문’ 샤롯데봉사단은 가정의 날을 맞이해 사회복지센터 ‘남산원’을 찾아 카네이션 만들기 및 시설보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지속적인 지원과 봉사를 통해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롯데건설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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